사이버 명예훼손 고소 절차 A to Z (증거 확보부터 판결까지)
사이버 명예훼손 고소 절차 A to Z (증거 확보부터 판결까지) — TrueSnap 디지털 증거 가이드
온라인에서 허위사실 유포나 모욕을 당했다면, 형법 제307조(명예훼손)와 정보통신망법 제70조에 따라 형사 고소가 가능합니다. 이 글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절차를 정리합니다.
STEP 1: 증거 확보 (가장 중요!)
고소의 성패는 증거의 질에 달려 있습니다. 가해자가 글을 삭제하거나 계정을 탈퇴하기 전에 즉시 증거를 확보해야 합니다.
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
• 휴대폰 스크린샷만 찍기 → "조작 가능" 반박당함
• URL만 저장하기 → 삭제되면 증거 없음
• 시간이 지난 후 캡처 → 시점 증명 불가
TrueSnap으로 증거 확보
• 스크린샷 + HTML + HAR 네트워크 로그 동시 저장
• SHA-256 해시로 무결성 자동 검증
• 블록체인 타임스탬프로 시점 증명
• 포렌식 인증서 자동 생성 → 경찰 제출용
STEP 2: 고소장 작성
- 고소장에 포함해야 할 내용:
- . 고소인·피고소인 정보 (피고소인 불상이면 "성명불상자"로 기재)
- . 범죄사실 — 언제, 어디서, 어떤 내용을 게시했는지
- . 적용 법조 — 형법 307조 / 정보통신망법 70조
- . 증거자료 — TrueSnap 포렌식 인증서 + 캡처 패키지
- . 고소 취지 — 처벌을 원하는 의사 표시
STEP 3: 경찰서 고소 접수
관할 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합니다. 온라인(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)으로도 가능합니다.
경찰 수사 단계에서 일어나는 일:
• 플랫폼(네이버, 카카오 등)에 게시자 정보 조회 요청
• IP 추적 → 가입자 정보 확인
• 피의자 소환 조사
• 사건 검찰 송치 여부 결정
STEP 4: 검찰 기소 → 재판
검찰이 기소하면 재판이 시작됩니다. 이때 증거의 증거능력과 증명력이 모두 심사됩니다.
TrueSnap 증거가 유리한 이유: • 포렌식 인증서로 진정성립 증명 → 증거능력 확보 • 블록체인 시점 증명 → "그때 그 글이 있었다" 입증 • HAR 파일로 출처 증명 → "실제 해당 사이트의 글" 확인
전체 절차 타임라인
증거 확보 (즉시) TrueSnap으로 포렌식 캡처 → 해시·블록체인 기록
고소장 작성 (1~3일) 범죄사실 정리 + 증거자료 첨부
경찰 수사 (1~3개월) 게시자 추적 + 피의자 조사
검찰 기소 (1~2개월) 기소/불기소 결정
재판·판결 (3~6개월) 유·무죄 판결 + 손해배상(민사 병행 시)